건강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염원합니다.
소개
부산 반송 중심지서 '청소년 꿈' 자란다.
2006년 고원 명정스님께서 운봉사를 인수하시어
사찰명을 원오사로 바꾸시고 도심포교와 교육복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
2008년 원오사 주지소임을 맡아 새로이 부임하신
지금의 주지 정관스님께서 당신의 다각실에서 시작한 꿈나무공부방이
지금의 공익법인 "명정장학재단"으로 거듭났습니다.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 그리고 용기"라는 슬로건으로
세상의 온기를 불어넣어 주고
그것을 마중물로해서 건강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가기를 발원하며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염원합니다.